2009년 07월 06일
운동선수라기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생긴
┃volleyballer┃ 김요한
┃profile
이름 ; 김요한
출생 ; 1985년 8월 16일 (광주광역시)
신체 ; 200cm, 87kg, AB형
소속 ;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학력 ; 인하대학교 학사
데뷔 ; 2007년 LIG 그레이터스 입단
수상 ; 2009년 NH농협 V리그 기량발전상, 포토제닉상
2006년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연맹 춘계대회 MVP
┃운동선수라기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생긴, 그치?
나를 배구의 세계로 이끌어 준 그. 세상에, 어쩜 저렇게 잘생겼을까. 처음엔 배구코트에 뭔 강동원이 뛰어다니나 했다. 나 말고도 많은 김요한의 팬이 그렇듯이 처음엔 수려한 외모에 혹해 그에게 빠진다. 운동선수라기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생겼다. 어떤 사람들은 그를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된 그저 얼굴이 튀는 정도의 선수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요한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안다. 신은 역시 불공평함을, 배구도 아주 잘하거든!
김요한이 나를 이끌었으니 나는 당연히 LIG의 팬이 되었다. 지난 시즌에는 아깝게 되었지만 다음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요즘은 배구 월드리그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요한은 아주 잘해주고 있다. 포지션은 레프트지만 라이트도 소화할 수 있고, 블로킹 실력도 점점 늘고 있다. 서브는 원래 잘하는데, 요즘 잘 안터져서 아쉽기도 하다.
내가 배구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게 두가지를 꼽자면, 첫째 점수가 계속 터지는 스피드한 전개가 좋고, 둘째 점수가 날때마다 이루어지는 세리머니가 통괘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구선수들은 훈남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거기다 180은 초단신이라 불리우는 그들의 평균 키!
이상하게도 지금 배구 판에는 잘생긴 선수들이 많다. 문성민, 한선수, 황동일, 김학민, 이선규, 박철우, 앤더슨 등등.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을정도로 그렇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배구 강추♡



이름 ; 김요한
출생 ; 1985년 8월 16일 (광주광역시)
신체 ; 200cm, 87kg, AB형
소속 ;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학력 ; 인하대학교 학사
데뷔 ; 2007년 LIG 그레이터스 입단
수상 ; 2009년 NH농협 V리그 기량발전상, 포토제닉상
2006년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연맹 춘계대회 MVP
┃운동선수라기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생긴, 그치?
나를 배구의 세계로 이끌어 준 그. 세상에, 어쩜 저렇게 잘생겼을까. 처음엔 배구코트에 뭔 강동원이 뛰어다니나 했다. 나 말고도 많은 김요한의 팬이 그렇듯이 처음엔 수려한 외모에 혹해 그에게 빠진다. 운동선수라기엔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생겼다. 어떤 사람들은 그를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된 그저 얼굴이 튀는 정도의 선수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김요한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안다. 신은 역시 불공평함을, 배구도 아주 잘하거든!
김요한이 나를 이끌었으니 나는 당연히 LIG의 팬이 되었다. 지난 시즌에는 아깝게 되었지만 다음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요즘은 배구 월드리그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김요한은 아주 잘해주고 있다. 포지션은 레프트지만 라이트도 소화할 수 있고, 블로킹 실력도 점점 늘고 있다. 서브는 원래 잘하는데, 요즘 잘 안터져서 아쉽기도 하다.
내가 배구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게 두가지를 꼽자면, 첫째 점수가 계속 터지는 스피드한 전개가 좋고, 둘째 점수가 날때마다 이루어지는 세리머니가 통괘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구선수들은 훈남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거기다 180은 초단신이라 불리우는 그들의 평균 키!
이상하게도 지금 배구 판에는 잘생긴 선수들이 많다. 문성민, 한선수, 황동일, 김학민, 이선규, 박철우, 앤더슨 등등.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을정도로 그렇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배구 강추♡



# by | 2009/07/06 08:12 | P's burning Peop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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